오늘 쓰레드에서 보이는 AI 이야기들은 서울의 현장 분위기부터 Codex 활용법, 자동화의 기회, 최신 모델의 안전성 논쟁, 그리고 함께 실험할 사람을 찾는 목소리까지 꽤 넓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하나씩 보면 다른 주제처럼 보이지만, 결국 지금 AI를 어떻게 더 현실적으로 쓰고, 어디까지 믿고 맡길 수 있을지에 대한 같은 질문으로 모이는 듯합니다.

오늘의 AI 트렌드 요약

  1. 서울에서 열린
  2. Codex를 쓰면서 Lazy Codex를 쓰지 않는 것은
  3. AI 자동화가 여전히 블루오션인 이유
  4. OpenAI가 “역대 가장 견고한 안전장치"라며 최신 모델을 내놨음.
  5. AI 자동화에 진심인 분을 찾습니다.
  6. 요즘 논문에 눈길이 가네요.

3. 서울에서 열린

서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학회(ICML)를 다녀온 시트리니 리서치 주칸의 오늘 소감이 이거임. “한국은 AI를 진지하게 하는 척만 하고 있다.” 홈그라운드에서 열린 학회에서 나온 말이라 더 아픔. 데이터로 확인해봄.

💬 “‘한국은 AI를 하는 척한다’는 말은 꽤 공격적이지만, 아쉽게도 완전히 낯설지는 않네요. 연구실 안에서는 해마다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빠른 성과를 요구받고, 밖에서는 왜 세계를 이…” — 익명 이용자

💬 “이건 굉장히 미묘한데 나중에 답글 달기 위해 댓글 남겨둡니다.” — 익명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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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dex를 쓰면서 Lazy Codex를 쓰지 않는 것은

Codex를 쓰면서 Lazy Codex를 쓰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에 가깝다. 너무나 사용을 쉽게 해준다. 손을 덜 가게 해준다. 허투루 돌아가는 일이 적게 해준다. 나침반 없던 시절 ‘북극성’의 존재와도 같다. 6시간은 기본 돌아가버리네..

💬 “Plus요금제가 에르메스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아직 안쓰는중 ㅎㅎ” — 익명 이용자

💬 “네 만드신 분도 비싼토큰을 맘대로 태우세요 라고 광고하는걸요 ㅎㅎ” — 익명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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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 자동화가 여전히 블루오션인 이유

AI 자동화가 여전히 블루오션인 이유 1. 일단 제대로 하는 사람이 드묾 (대부분 찍먹하고 접음) 2. 관심 있는 사람은 많은데 직접 만드는 사람은 극소수임 3. AI로 콘텐츠·수익 구조 짜는 기회는 이제 막 열림 4. 코딩 몰라도 방향만 잡으면 자동화가 알아서 굴러감 5. 그래서 고졸 비개발자가 판 뒤집기 딱 좋음 6. 물론 개나 소나 다 하게 되면 이 기회도 끝남 7. 내가 해본 것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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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penAI가 “역대 가장 견고한 안전장치"라며 최신 모델을 내놨음.

OpenAI가 “역대 가장 견고한 안전장치"라며 최신 모델을 내놨음. 방어 뚫는 공격을 자동으로 찾겠다고 700,000 GPU시간을 썼다고 함. 그런데 영국 정부 테스터가 출시 몇 시간 만에 뚫었음. 그것도 “누구한테나 통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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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I 자동화에 진심인 분을 찾습니다.

AI 자동화에 진심인 분을 찾습니다. 회사에 1000만원짜리 워크스테이션이 있습니다. 이제는 이 PC를 단순한 고사양 컴퓨터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AI 업무 허브로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는 해외 B2B 영업 글로벌 아웃리치 R&D 문서 관리 투자자료 작성 등 대부분의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GPT, Claude, Gemini 등을 각각 따로 쓰고 있어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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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요즘 논문에 눈길이 가네요.

요즘 논문에 눈길이 가네요. AI를 정말 많이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Attention Is All You Need 라던가, ReAct 라던가, 잘은 모르지만 기술의 큰 맥락은 짚고가면 좋아보인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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